최은솔

안양예술고등학교에서 영화를 전공하고, 현재는 서강대학교 Art&Technology 학과에 재학 중입니다. 어릴적부터 나의, 너의, 우리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사람들이 각자 자신의 삶을 응시하는 모습을 잔잔히 담고 싶었습니다. 시나리오 쓰는 것과 제작하는 것은 힘들지만 영화가 완성되었을 때의 보람은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것이기에 앞으로도 영화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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