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날리기

멀티채널 비디오, 설치
전시 장소 아트스튜디오

연은 이리저리 나부낀다. 마치 그것이 가진 특성처럼, 연은 경계를 이리저리 헤집어 놓는다. 연을 만들고 날리는 과정을 통해 경계와 금지가 어떻게 흔들릴 수 있는지, 그것이 과연 공고한 것인지 생각해본다.

제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