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xacode : Designer Community

디자인 매체
전시 장소 X429(F)

그래픽 디자인은 얼마나 삶과 밀접할까요? 그리고 우리는 그 가치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우리 주위에 있는 거의 모든 것은 그래픽 디자이너의 손을 거칩니다. 웹 사이트의 한 페이지, 학교 게시판에 붙어있는 수많은 전단지와 포스터, 심지어는 슈퍼마켓에서 살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에요. 너무 가까워서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디자이너가 만든 것들은 어디에나 있고, 아주 사소하고 당연하게 느껴지지만 사실은 모든 디자인은 아주 오랜 시간, 수많은 고민과 손길을 거쳐 완성되어 세상에 나옵니다. 디자인은 결국은 모두 하나의 작품인 것입니다.
Hexacode 는 아트 앤 테크놀로지 내의 디자이너 커뮤니티입니다.
디자인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공부하기 위해서 Hexacode 는 모였습니다. 우리는 1 년 간 우리가 몰두하여 자신만의 방식으로 디자인에 대해서 고민하고 공부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Hexacode 의 5 인의 디자이너가 각기 다른 주제와 각기 다른 매체를 통해, 자신 만의 디자인 작품을 소개합니다.